상황 설명을 하자면 청의 수호자 두명이 죽고 소환했던 호드릭도 암령에게 죽었기에 이곤을 소환.
근데 노아 보스방 한 번 들어갔다 나오니 청령 또 소환되서 좀 놀람 ㄷㄷ;
아무튼 이곤과 청령과 함께 암령이랑 개판혈전을 시작-!
근데 도중 서약령이 참전했기에 이미 질걸 예상한 불주는 둘이 시간 끄는동안 호다닥 노야보스방으로 달려가서
앞에 있던 태양령을 소---환 결국 청령과 이곤은 사망 ㅠ
태양령도 다구리를 쳐맞고 승천 ㅠ 하지만 노야 보스방으로 빤스런 성공함 ^오^
뭐 아는 사람이 더 많겠지만 노야 첫트시 일정거리를 다가가기 전까진 불주에겐 입구쪽 안개가 생성되지 않음.
근데 암령과 서약령들에겐 안개벽이 생성됨.
즉, 쟤들 눈에는 내가 입구 코앞에서 춤추고 있어도 안개벽때문에 보질 못함. 한마디로 골리기 완전 좋은 성지. ㅋㅋㅋ
화염병도 던져주고
아이템도 뿌리면서 불주를 유혹해보는 침입령들
하도 화염병이랑 기습 공격을 하다보니 셋다 방패로 입구앞을 아예 막고있음;
하지만 그것도 잠시, 결국 못참고 떠나버리는 암령이 등장하기 시작하고
이윽고 두번째 암령도 결국엔 헛수고를 하고 돌아가버림. ㅋㅋ
그리고 마지막 서약령은...
지금 이 시간에도 불주랑 똥고집 혈전을 벌이는중. 지금 게임 들어가보니 아직도 뒤돈채 가만히 있음 ㄷㄷ
아무튼 책형의 숲은 암령 서약령 골탕먹이기 아주 좋은 장소.
호드릭, 이곤, 헤이젤이 나오는데다가
일단 불주가 노야방 첫입성시 저렇게 입구앞에서 골탕먹이기 씹가능
호드릭이 뒤지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