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게 없으니까 그냥 있는줄도 모르고 넘기는 사람이 너무 많아 지도상에서 흐느낌의 반도 방향은 존재감이 너무 없고 케일리드 방향이 너무 존재감 강함 하다못해 npc들이 지속적으로 언급이라도 해줬어야 하는데
축복의 인도 화살표만 추가해줘도 됐는데
유도 자체는 해주는 느낌인게 칼레 블라이드 퀘스트 동선이 그쪽에있는 봉인감옥으로 안내해주니까
랜드마크 몬성 있자늠
남쪽으로가..
로데일 전송함정 황금나무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힌트라도 림그에 하나 있었으면 그쪽으로 우수수 가봤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