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무기에 기본적으로 출혈이 매우 미약하게 달려있고


출혈이 한번에 딜이 들어가는 구조가 아니라 피를 흘리는거 처럼

체력비례 도트딜로 서서히 빠지는 그런 구조이고, 


그리고 출혈 내성이

출혈이 터지기까지의 내성하고

출혈이 터진 다음 출혈상태의 지속시간을 줄이는,

상처가 아무는 시간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이는 내성 두개로 나뉘어져 있으면


밸런스가 맞을것 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