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무기에 기본적으로 출혈이 매우 미약하게 달려있고
출혈이 한번에 딜이 들어가는 구조가 아니라 피를 흘리는거 처럼
체력비례 도트딜로 서서히 빠지는 그런 구조이고,
그리고 출혈 내성이
출혈이 터지기까지의 내성하고
출혈이 터진 다음 출혈상태의 지속시간을 줄이는,
상처가 아무는 시간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이는 내성 두개로 나뉘어져 있으면
밸런스가 맞을것 같냐
대부분의 무기에 기본적으로 출혈이 매우 미약하게 달려있고
출혈이 한번에 딜이 들어가는 구조가 아니라 피를 흘리는거 처럼
체력비례 도트딜로 서서히 빠지는 그런 구조이고,
그리고 출혈 내성이
출혈이 터지기까지의 내성하고
출혈이 터진 다음 출혈상태의 지속시간을 줄이는,
상처가 아무는 시간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이는 내성 두개로 나뉘어져 있으면
밸런스가 맞을것 같냐
애초에 출혈이 왜 도트딜이 아닌지 이해할수가없음 ㅋㅋ
ㄹㅇ ㅋㅋ
윽 꼴냄시 - dc App
메이스처럼 속부터 곤죽을 만드는 무기는 없는게 맞다
둔기는 모닝스타 같은거 빼면 거의 1이나 5 그정도로만 붙어있어야지
체간인가
체간하고는 약간 다르지 않을까
도검류는 출혈 다 붙고 둔기류는 그로기 잘 터뜨리고 이정도만 됐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