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딴 광경만 쳐보다가
드디어 좀 사람 냄새 나는 장소 나왔다
게임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는데 마음 놓고 판타지를 즐길 장소가 없어
길가다가 하늘에서 용가리가 떨어지질 않나 갑자기 말 사라지면서 시뻘건 놈이 줘패러 오질 않나
존나 무섭다
이딴 광경만 쳐보다가
드디어 좀 사람 냄새 나는 장소 나왔다
게임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는데 마음 놓고 판타지를 즐길 장소가 없어
길가다가 하늘에서 용가리가 떨어지질 않나 갑자기 말 사라지면서 시뻘건 놈이 줘패러 오질 않나
존나 무섭다
거기도 그렇게 편안하진 않을텐데
주위에 나한테 선빵 안 갈기는 친구가 셋 이상이었던 건 원탁이 첨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