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높벽 불사자거리 산제물길 성당 팔란 카사스 호수 지나서 그장소 보면 뽕이 안찰수가 없다

저거 다겪고나니까 오히려 그뒤론 죄의도시빼곤 상대적으로 분위기가 밝고 산뜻해서 수월하게 진행됬던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