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에서 처음만날땐 메뚜기에 사람 얼굴 달린게 걍 흔하게 있는 좆같이 생긴 몹이구나 싶었는데 늪지대에서 크기만 작아지고 똑같이 생긴게 같이 몰려다니는거 보고 형언할수없는 좆같음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