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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했던 피지컬적 어려움이 아니라
그냥 ㅅㅂ 좆같은 거 투성이여서 이게 ㅅㅂ 뭔 게임인가 싶었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와서는 리마같이 정보의 유무가 겜 플레이에 큰 영향을 주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함

근데 아직도 말레니아는 대체 뭘 의도하고 만든건지 이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