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지름길 알려준거니 다 널 위해서 그런거라니 하는데이새끼 본편에서부터 날 죽이려 한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매번 "노카운트! ㅎㅎ... ㅈㅅ!" 이럴때마다 죽여버리고 싶었던거 나밖에 없었음??본편에서 이미 죽여버려서 라프가 패치일꺼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난죽경없 하면서 또 배신 하더라
ㅎㅎ..ㅈㅅ..ㅋㅋ!!
고리도시에선 진짜 길 알려준거라 좋았음 그래도
목소리에서부터 대충 눈치채고잇어서 이새끼 또 빌드업하네 생각햇엇음
ㄹㅇ 악질인게 목소리가 달라서 눈치를 못챘음 알고 다시 들어보니까 그제서야 약간씩 들리더라
본편에선 그래서 한번도 용서안하고 보상 다 타먹었는데 3 dlc유입이라 닼린이였던 나한테 라프는 너무나 소중한 존재였기 때무네...
현실에서 패치같은 애는 ㄹㅇ 죽여야 마땅한데 게임이니까 귀엽게 넘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