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안델 예배소 그림들은 수녀복 입은 여자가 무언가를 그리면서 불타죽는 그림임저게 기존의 회화세계 태워버리고 새로운 회화세계 그리는 과정이면 화가소녀도 죽는다는건데 미야자키가 아동살해 마니아라 납득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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