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녀는 결국 자기 사명 이루고 떠나버리고
아나스타샤는 교류 자체가 없고
샤날롯은 동반자라기보다는 안내자같은 느낌이고
인형은 정은 가는데 살아있는 사람이 아니고
멜리나는 동반자긴 한데 뭐 얼굴을 봐야 정이 가든말든 하지
화방녀는 집가면 항상 있는 가족같고 엔딩에서도 끝까지 가서 그런가
정감간다는 면에서 가장 좋았었음
아나스타샤는 교류 자체가 없고
샤날롯은 동반자라기보다는 안내자같은 느낌이고
인형은 정은 가는데 살아있는 사람이 아니고
멜리나는 동반자긴 한데 뭐 얼굴을 봐야 정이 가든말든 하지
화방녀는 집가면 항상 있는 가족같고 엔딩에서도 끝까지 가서 그런가
정감간다는 면에서 가장 좋았었음
멜리나보다가 화방녀 보니가 제스쳐 취해도 반응해주고 진짜 그런 사소한게 되게 좋더라
맞아 그런건 인형도 좋았는데
멜리나는 진짜 왜 넣은지 이해안갈정도로 비중씹창남 걍 대머리새끼가 이것저것 해보다가 분량 다짜르고 미완성으로 내서 그런거같긴한데
하벨셋입고 불의찬탈자 엔딩 500배 - dc App
뭐가 더 쎈지 궁금할 때, 항상 몸으로 답을 주셨던 분...
무엇보다 전작들과 다르게 맘놓을 장소에서 기다리고잇는게 참 안정적인듯
ㄹㅇ 집이라는 느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