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꾼의꿈은 설정상 꿈이니 혼자잇는게 당연하다는 느낌이고

제사장은 뭔가 플레이하다가 지치면 슥 와서 브금들으면서 뭐 새로운 애 안들어왓나 한번 둘러보고 화방녀도 한다 슥 치고가고 정잇는디

원탁은 뭔가 회사느낌임 그나마 대장장 피아 이쪽이 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