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보도 잡고 엔딩도 보고 뭔가 세계의 끝에 군림한 느낌이 들었는데 막상 다시 그 세계로 가보니 동네 잡졸 새끼들이 어김없이 날 칼찌하러 오고 딱히 세상이 이렇다할 바뀐 점도 없으니 게임 엔딩을 봤다라는 실감이 전혀 안듬 그냥 엔딩은 쇼에 불과했단 느낌? 다음 세계로 넘어가는게 훨씬 자연스러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