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뺑이쳐서 온슈모우 겨우 때려잡으니까 갑자기 가슴 큰 누나가 존나 미려한 bgm과 함께 나한테 무언갈 주는데

'화톳불 간의 전송이 가능해졌습니다.'

뜨니까 몸에 전율이 돋으면서 눈물이 나오더라..

근데 감동도 잠시 그 뒤로 기적같이 노잼 연전이였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