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운운하기 전에 전부 힘들고 어려웠음
작은론도는 유령새끼랑 연타날리는 다크레이스에
공작서고는 개시발 알람소리에 삼우창 쓰는 그새끼들에
거인묘지는 좆같은 해골개새끼에
이자리스는 노잼 ㅇㅈ
이거는 초반부도 똑같았고
그러다보니 초반부도 어디서 재미 포인트를 느꼈을지도 모르겠음
다 똑같던데
탐험하는 맛 전부 있었고 성취감도 있고 다 괜찮았는데 유독 후반부만 노잼이라는 건 잘 모르겠음
작은론도는 유령새끼랑 연타날리는 다크레이스에
공작서고는 개시발 알람소리에 삼우창 쓰는 그새끼들에
거인묘지는 좆같은 해골개새끼에
이자리스는 노잼 ㅇㅈ
이거는 초반부도 똑같았고
그러다보니 초반부도 어디서 재미 포인트를 느꼈을지도 모르겠음
다 똑같던데
탐험하는 맛 전부 있었고 성취감도 있고 다 괜찮았는데 유독 후반부만 노잼이라는 건 잘 모르겠음
못자리, 4공왕, 시스, 니토 전부 보스룸까지의 길이 참 귀찮고 숏컷도 없으니 그거 말하는 거 아닐까 특히 못자리는 뒈지기도 쉬운데 화톳불부터 보스룸까지의 거리도 좀 사악하니까
아 그건 좀 이해가긴 한다 ㅇㅈ 근데 노잼이랄거까지 있나 못자리 빼곤 좀 애매한데
아노르론도까지의 웅장한 상승세에서 갑자기 톤다운돼서는 칙칙하고 답답한 골목길로 다시 내모니 맥이 빠지는 거지
개개별 맵은 이자리스 쪽 빼면 다 좋지만 구성이 안 좋았지 신화적인 영웅이 되어 어깨에 뽕 한껏 차올라 신들을 사냥하러 갔더니 길은 다 좀스럽고 나는 다시 쭈구리돼서 낙사나 하고 있고 보스들도 위명에 비해 죄다 맥아리 없으니 어깨 뽕이 급격하게 빠짐
후반 맵들은 좀 악의적인 기믹을 줄이고 닼소3풍으로 액션 위주로 갈 필요가 있었다고 본다
뽕 빠지는 거 때매 그런거였노 보스도 유사보스긴 하니까 납득이 된다
사실 나도 잘 모르겠는데 다 재미없다니까 그런가보다 함
그냥 본인들 하면서 화딱지나서 욕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