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티 엘든링이 죄다 접수하고 권위있는 고티도 받앗잖아
근데 정작 매출은 폰겜 잘나가는거에 죽어도 못비빈다면서
재미나 작품성과 잘팔리는게 같은건 아니라는게 상식이지만
한편 직관적으로는 사람들이 재밋어하면 그만큼 더 돈을 내는(지불용의가 있는)거 아니야?
경제학에서 말하는 돈을 낼만큼의 용의라는게 ㅈㄴ 크다는거잖아 그만큼 효용도 크다는거고
왜 이런 괴리가 생기는걸까?
수익구조가 패키지겜이 별로인 마케팅이나 판매전략의 미스인걸까
아니면 그냥 단순히 폰겜이 실제론 더 재밌는걸까
어떻게 생각해
근데 정작 매출은 폰겜 잘나가는거에 죽어도 못비빈다면서
재미나 작품성과 잘팔리는게 같은건 아니라는게 상식이지만
한편 직관적으로는 사람들이 재밋어하면 그만큼 더 돈을 내는(지불용의가 있는)거 아니야?
경제학에서 말하는 돈을 낼만큼의 용의라는게 ㅈㄴ 크다는거잖아 그만큼 효용도 크다는거고
왜 이런 괴리가 생기는걸까?
수익구조가 패키지겜이 별로인 마케팅이나 판매전략의 미스인걸까
아니면 그냥 단순히 폰겜이 실제론 더 재밌는걸까
어떻게 생각해
정직한 정치인과 선거에서 이긴 정치인
수익구조 문제
인지도랑 접근성의 차이지
현질유도 존나하는데 살때만 돈내고 인게임 과금요소는 전혀 없는 엘든링이 거기 어케비빔
리니지하는 아재들 보면 억단위는 가볍게 쓰고 그런다하더만
자본주의 사회에서 판매를 유도하고 거래가 이뤄지는건 사실 나쁜건 아님, 그만큼 가치를 소비자들도 얻는다는 거니까, 근데 이게 인게임 요소와 매치가 안되서 그게 미스테리야
엘든링 같은 경우에는 고점이 낮잖음 아무리 강해져봤자 만렙찍고 모든장비 다모으고 재료템 존나 쌓아놓고 그러면 끝이고 딱히 남하고 경쟁해야 되는것도 아닌데다가 그거 모으는데 돈필요한것도 아니고 기껏해봐야 가끔 그런 아이템갖고 쌀먹하려는 새끼 몇명 있는게 전부고 그마저도 갤에서는 복지로 퍼주고 상점모드도 있고 그러니까 게임에 굳이 돈을 쓸 필요가 없는거지
근데 현질겜같은경우는 고점도 존나 높은데다가 경쟁심리도 있고 현질안하면 그 고점에 도달할수 없으니까 그러는거지 뭐
솔직히 지금의 모바일겜은 게임을 가장한 도박에 가깝지 - dc App
페이투윈
가챠라는게 어찌보면 도박이라
수익구조의 차이지. 프롬겜은 많이 써봐야 6~7만원인데 메이플이라도 한다치면 인당 몇십~몇백은 우습게 깨짐. 작품성 재미와 수익률은 연관은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다른개념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