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티 엘든링이 죄다 접수하고 권위있는 고티도 받앗잖아

근데 정작 매출은 폰겜 잘나가는거에 죽어도 못비빈다면서

재미나 작품성과 잘팔리는게 같은건 아니라는게 상식이지만

한편 직관적으로는 사람들이 재밋어하면 그만큼 더 돈을 내는(지불용의가 있는)거 아니야?

경제학에서  말하는 돈을 낼만큼의 용의라는게 ㅈㄴ 크다는거잖아  그만큼 효용도 크다는거고

왜 이런 괴리가  생기는걸까?

수익구조가 패키지겜이 별로인 마케팅이나 판매전략의 미스인걸까

아니면 그냥 단순히 폰겜이 실제론 더 재밌는걸까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