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3느낌으로 하려고 하는데


동굴에 있는 잡몹 십장급 보스 나부랭이가 엇박자로 기만질하는거 보고 


바로 늑대불러서 정정당당하게 다구리로 이겼는데


좀 그렇네


쉬운건 쉬운데 후련하진 않음 항상 보스전이 몬가 몬가임


군다 처음 만났을 때 같은 그런 쫄깃한 느낌이 없어


엘든링 손대기 전에 몬헌 라이즈 하면서 엇박자에 줘터지고 와서 그런가


때릴까 말까 하고 있는 꼬라지가 존나 아니꼬움 ㅋㅋ 


시작하기 전에는 와 엘든링 개쩔겠지 시발 인생겜 간다 였는데


록온 좆대로 옮겨가는거랑 엇박자 근접기만 같은거 좀 겪으니깐 걍 뭐랄까 


꼴2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