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패링 타이밍도 잘 모르고 이새끼 오른팔 쭉 피더니 긁고가는거 피하는건 쉬운데 긁고 도망쳐서 딜탐도 잘 안나오고1페까진 어떻게 넘겨도 독 중첩 쌓이면 가뜩이나 피통 낮고 해독제도 몇개 없어서 수혈액 쓰랴 해독제 쓰랴 정신없음차라리 개스코인이 오르골 쓰면서 하니까 훨씬 쉽더라
패링감 좋아서 딱딱 박히는 날이면 후루룩인데 꼬이기 시작하면 독땜에 정신 팔려서 겁나 어수선해지기도 하고 그러더라
그래서 나는 알프레드 데리고 가서 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