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에니에 호수에 죽음 의례의 새인가 뭔가 있다고 해서
죽음의 새랑 비숫한 ㅈ밥이겠거니 하고 갔는데
성배병 7병 쓸동안 3대밖에 못때려서 ㅅㅂ 좆됐다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혼자서 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