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막장인 세계관에서 그래도 각자 기묘한 캐릭터성을 가진 NPC들이 있으니까진행하다가 피식 하기도 하고 친근감 생기기도 하고 그러는거 같음.소머리 겨우 파괴하고 아래로 내려가니 갑자기 솔라가 태양 만세 이러질 않나
솔라가 힘들 때마다 태양령으로 있어줘서 정말 고마움 - のヮの
쿠라나만 빼고.... 주술 센세 보러가다 돌맞고 뒈질뻔
나는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닼3보다 닼1 애들이 더 정감가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