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 멋쟁이 체스터랑 블러드본의 개스코인 신부는 플레이어 모션이랑 모델링이랑 딴 판임
체스터는 막 발차기도 하고 석궁 쏴제끼고 개스코인은 다른 협력 사냥꾼들이랑 달리 보스전의 모델링과 모션 그대로 가져와서 플레이어보다도 크고
왜 1의 키아란이랑 3의 레도는 인간이 아닌데도 인간인 플레이어의 모델링을 그대로 돌려 쓴 걸까
체스터는 막 발차기도 하고 석궁 쏴제끼고 개스코인은 다른 협력 사냥꾼들이랑 달리 보스전의 모델링과 모션 그대로 가져와서 플레이어보다도 크고
왜 1의 키아란이랑 3의 레도는 인간이 아닌데도 인간인 플레이어의 모델링을 그대로 돌려 쓴 걸까
귀찮아서
레도는 시간이 부족해서인듯 원래 관련 이벤트도 있었다고
그런 디테일한 부분에 신경쓰는 병신이 있을까 생각하고 만들어놓고 대충 넘어갔을거임
개스코인은 사냥꾼의 모션을 어느정도 사용하는 보스몹이지 사냥꾼npc가 아님
ㄴ종 울리면 성직자 야수 잡을 때 같이 잡는 거 가능
체스터는 DLC 만들면서 블본을 계획하고있엇나 만들고있었나 만들었었나 해서 거기서 퍼왔다고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