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들의 염원이 담긴 게 아닐까 싶다

스토리랑 아무 상관이 없는 엑스트라지만 그 무거운 장비와 성능이 로망을 자극시키니 그 많은 세월이 지나고도 잊히지 않고 쭈욱 나온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