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본으로 입문해서
닼소3 개꿀잼으로 하고
엘든링도 예구해서 싱글벙글 깼는데
*물론 마음속 원탑은 블본이다 아직도
뒤늦게 세키로 하려니까
블본 처음 킨날 처럼 어지럽고 무력감 느낀다.
오히려 적귀는 너무 손쉽게 잡아서
군다나 모르고트에 비하면 개껌이네?
이정도면 이제 적응 완료 이런 느낌이었는데
그 이후로 뱀굴 & 오니교부에서 스트레스 받아서
진짜 패드 샷건를 몇번 참은지 모르겠다
무수한 설명과 분석/가이드 영상들이 말하는 것 처럼
닥소식 공격은 안되되고 적극적인 공격이 필요하다
패링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레벨업 노가다 불가하다
인살 노려라
머리로는 다 알겠는데
그동안의 프롬겜들이랑 다르게
내가 이거 깨고만다라는 의지가 안생긴다.
그 근본에는 너무 어렵다, 감을 못잡겠다라는 의식이 있는것 같고
솔직히 블본도 걍 간지 몰빵 지팡이로 클리어한 사람으로서
그렇게 전투 센스가 없다고 생각하진 않는데
시발 세키로는 왜 이렇게 못해먹겠지ㅜ
나같은 프붕이 없냐..내가 특이한거냐
나만 세키로 적응 못하는건지 궁금해서 글 싸본다.
닼소3 개꿀잼으로 하고
엘든링도 예구해서 싱글벙글 깼는데
*물론 마음속 원탑은 블본이다 아직도
뒤늦게 세키로 하려니까
블본 처음 킨날 처럼 어지럽고 무력감 느낀다.
오히려 적귀는 너무 손쉽게 잡아서
군다나 모르고트에 비하면 개껌이네?
이정도면 이제 적응 완료 이런 느낌이었는데
그 이후로 뱀굴 & 오니교부에서 스트레스 받아서
진짜 패드 샷건를 몇번 참은지 모르겠다
무수한 설명과 분석/가이드 영상들이 말하는 것 처럼
닥소식 공격은 안되되고 적극적인 공격이 필요하다
패링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레벨업 노가다 불가하다
인살 노려라
머리로는 다 알겠는데
그동안의 프롬겜들이랑 다르게
내가 이거 깨고만다라는 의지가 안생긴다.
그 근본에는 너무 어렵다, 감을 못잡겠다라는 의식이 있는것 같고
솔직히 블본도 걍 간지 몰빵 지팡이로 클리어한 사람으로서
그렇게 전투 센스가 없다고 생각하진 않는데
시발 세키로는 왜 이렇게 못해먹겠지ㅜ
나같은 프붕이 없냐..내가 특이한거냐
나만 세키로 적응 못하는건지 궁금해서 글 싸본다.
세키로 패링은 ㅈㄴ 쉬움, 패링 시스템에 익숙해지면 갓겜
패링이 필수인것도 감안하고 플레이중인데 물론 스트레스긴 하더라. 그거 말고 갈고리 플레이가 나한테 약간 스트레스인가 싶기도 하고 어쨌든 맵을 계속해서 넓고 입체적으로 봐야하니 동시에 너무 핑계인가 싶기도 하고
구라 아니고 ㄹㅇ 세키로가 모든 프롬겜중 제일 쉬움
패링 타이밍 ㅈㄴ 널널, 포션 넘침, 억까 패턴도 없고 잡몹들 그냥 갈고리로 도망다니면 됨
스꼴 즐기는 망자놈들 말이라 걸러들어야겠지만 하나같이 세키로가 제일 쉽다고 하놐ㅋㅋ
걍 가드(우클) 존나누르면서 좌클로 짤짤이 넣으면 되던데 모든보스 다 글케잡음ㅋㅋ 난 엘든링이 젤 어렵다
플레이 중에 스트레스 안받냨ㅋㅋㅋ 이건 또 나름 웃기네
오히려 좆밥숙련도로 개고수마냥 깰수있는 비기다 걍 가드가 패시브인데 딜넣고 체간쌓고 1석2조라 존나쉬움 걍
가드를 패시브로하고 짤짤이로 딜넣기...내일 다시 해봐야겠다
세키로 그냥 맞기 직전에만 누르면 됨 좆밥임 - dc App
오니교부 말타고 오면 ptsd온다 시발..
걍 겐붕이 만나기전까지 닌자도구 같은거 적극적으로 써서 깨셈 못하겠으면 겐붕이가 이게임 전투의 교과서와도 같고 거기서 재미를 느끼느냐 못느끼느냐가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