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쌔벼간 범인인지조차 알아냈고
심지어 인게임 시간이 그리 오래 걸리지도 않은것 같드만
막상 지 오라버니 NTR 당한 부패녀는 찾아볼 생각 있긴 한거임?
성수에만 꼬라박혀서 아무것도 안하면서 오라버니를 그리워하긴 뭘 그리워함
누가 쌔벼간 범인인지조차 알아냈고
심지어 인게임 시간이 그리 오래 걸리지도 않은것 같드만
막상 지 오라버니 NTR 당한 부패녀는 찾아볼 생각 있긴 한거임?
성수에만 꼬라박혀서 아무것도 안하면서 오라버니를 그리워하긴 뭘 그리워함
미켈라 찾아"줘" 라단 별 움직여"줘"...그저 젖 보 썩 - dc App
그런 모순을 견디는게 부패미니즘이기 때문
부패미니즘 도랐노 ㅋㅋㅋㅋ
부패미니즘 미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지하게 궁금했다고 아 ㅋㅋㅋ
존나게 수동적임 진짜
아니 ㄹㅇ 성수에만 썩혀있지말고 핀레이한테라도 명령내려서 찾게 하라고 쫌 ㅋㅋㅋ 답답해 뒤지겠네
눈이 안보여서 바로 앞에 안 갖다주면 못찾음ㅋㅋㅋㅋ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라단전 이후에 부패가 완전히 터져버린게 말레니아 본인의 육체와 정신도 붕괴시켜버린게 아닐까싶음 사실상 라단과 동귀어진 하려고 쓴 기술이니깐 더군다나 말레니아가 다시 직접 틈새의땅을 돌아다니기엔 부패가 또 터져버릴 위험도 커서 직접 돌아다니기도 힘들고 귀부기사들 역시 라단전 이후에는 성수를 지키기에도 빠듯한 상황 아니였을까
빠듯하다고 하더라도 빛바랜자는 혼자서 독신으로 미켈라 위치를 찾아냈음, 빛바랜자가 대단한 전사였다고 하면 할말은 없겠지만 귀부기사 한 두명 정도만이라도 수색에 나서게 했으면 얼마지나지 않아서 찾아냈을거임
말레니아가 직접 돌아다니는게 부담되었다면 적어도 핀레이한테 명령내려서 찾게 시켰으면 반나절만에 찾았겠는데
빛바랜자가 지 할거 다 하면서 혼자서 찾아냈는데 얼마 안걸린걸 생각해보면 미켈라를 찾아라! 라는 명령을 받든 귀부기사들이 닥치는대로 찾는게 훨신 빠를거임, 자기 오라버니가 그렇게 소중했으면 성수 지키는 병력에 한두명 리스크가 생길건 감안하고서라도 수색시켰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일단 팩트로 빛바랜자는 미친놈이기에 가능했던게 맞음 귀부기사들 따위로 모그를 직접 만나는게 가능했을까? 솔직히 말레니아가 귀부기사들 전부 이끌고 틈새땅 뒤졌어야 찾았을거라고 생각함 빛바랜자는 걍 미친놈 수준이라서 혼자서 캐낸거고 다만 나도 마음에 안드는건 미켈라의 위치를 알아낸 상태의 빛바랜자가 말레니아와 만났을때 대화 선택지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함
막줄추 올리지만, 귀부기사가 모그의 상대가 안된다고 가정한다면, 미켈라를 쌔벼간 범인이 모그고 모그의 왕조에 있다는 사실만 귀부기사들이 성수로 돌아와 말레니아한테 전달하고 본인이 직접 처벌에 나서면 그만임, 이곳저곳을 쓸어다니느라 부패퍼질걸 걱정할 필요도 없고 아무리 말레니아가 정신적, 육체적으로 붕괴된 상태였다고 하더라도 삧을 고생시킨 장본인이 모그하나를 못이길까? 모그를 귀부기사가 처리 못한다고 가정하면 본인이 나서면 그만임, 찾아내고자 한다면 충분히 찾아낼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왜 안그랬냐가 의문점이라는거,,,,
귀부기사에게 미켈라를 모셔와라가 아닌 위치를 알려줘라 라고 명령했다면 귀부기사는 모그를 상대할 필요가 없음, 모그룸에만 들어가도 떵떵거리면서 나의 사랑스러운 미켈라 그러는데 그 소리듣고 귀부기사가 토꼈어도 그만인 상황 아니었을까?
부패 걸린 놈들 특이 치매 환자임
사실 안찾은거임
합리적 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