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번 전까지는 그럭저럭 깰만하네...

이러고 있다가 몇십트 처박고 한동안 게임안들어갔었음

그러다가 어느날 생각나서 그새끼 한번 잡아보자

해서 다시 몇십트 처박고 깨는데 설리번 평타 두대쯤 남겼을때

식은땀 흘렸었음 분신 뽑을라 할때 탁탁 쳐서 딱 깨는순간에

발끝부터 머리 까지 저릿저릿하더라 이새끼를 드디어 깨보네

하면서 ㅋㅋㅋ 신기하게 그뒤로는 어려운 보스들도 곧잘 깨고

다른 프롬겜도 재밌게 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