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달 칠한걸로 교체했으



...인간이든 아니든, 스며나오는 피는 상질의 촉매이며 그것이야말로 형태없는 위대한 자 오에돈의 본질이다.


그렇기에 오에돈과 그 자각없는 신도는 비밀리에 그것을 추구하고 있다.




달의 존재 그려왔으.

블러드 본 컨셉에 맞춰서 피처럼 흘려볼까 생각도 해봤는데, 안그래도 검은 녀석 몸체가 가려질 거 같아서 패스. 


※전에 한국화 이야기 나오던데, 고딩때만 해도 메인으로 내세우던건 한국화 마저.

마침 담당선생님께서 한국화 전공하셔가꼬 그것만 오질나게 그렸으니까. 

이제와서 디자인간 건 좀 더 많은 시도나 스타일 정립할 수 있어서 그런거지만, 뭐 상관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