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애~! 응애~! 푹 찍! 푸직! 응애! 응애! 응애~! 응애~! 푹 찍! 푸직! 응애! 응애! 응애~! 응애~! 푹 찍! 푸직! 응애! 응애! 응애~! 응애~! 푹 찍! 푸직! 응애! 응애! 응애~! 응애~! 푹 찍! 푸직! 응애! 응애!
Ahh, dear little Ocelotte.
...아아, 사랑스런 오셀롯.
Where have you gone? Are you hiding from me?
어디니? 어디로 갔니?
Come out, Come out, don't be afraid.
이리 오렴, 하나도 무서워 할 것 없단다.
You were born a child of dragons, what could you possibly fear?
왜냐하면 넌 용의 자손, 그렇게 태어났으니.
Now, now, show yourself, Ocelotte.
그러니, 자아, 모습을 드러내렴, 오셀롯.
My dear, little Ocelotte.
우리 오셀롯.
이대로 출시할수도 있었다는게 개무섭네
야옹
수상할정도로 영아살해에 진심인 디렉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