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림그레이브 남부까지 다 돌고 고드릭 성 순회중인데 멀리서 휘적휘적 마술로 다 때려잡으니 긴장감도 떨어지고

보조무기로 월은이나 월광검 로레타의 전투낫 다 써보는데 이럴거면 그냥 다른 재밌는 근접 컨셉을 하지 뭐하러 이 지랄하고 있지 싶음

고드릭만 잡고 바로 레날라 뚝배기부터 깨러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