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금요일인가 토요일날 할인하길래 냅다 샀음. 키마 유저고 처음 1시간 동안은 특유의 조작감 때문에 환불각 씨게 생각났지만 적응되어버렸엉
저 여기저기 헤매다가 멀키트를 3트만에 잡았다! 솔직히 해파리랑 그 마법사 동료 덕분에 쉽게 잡은거 같았다
왠 누나가 안아주기도 하고
뉴비 학살하는 트리가드 혼내주기도 하고
스톰빌에서 방어구 좋은거 준다고 하길래 1시간 놀았더니 갑빠를 주었다!
왠 도롱뇽 같은애도 잡아주고
그렇게 47이 되었다
내가 생각했던 마검사가 이런 모습이 아니였지만 만족한다
왠 기계한테 납치 당했고 주변에 피가 존나 많았다.
그리고 얼마 안가 피가 많은 이유를 알아버렸다.
고기방패 세워서 똥개들 잡고 저 반대편 너머의 불뿜는 망나니 새끼도 잡았다
저 좆같이 생긴놈이 너무 강했다. 뭔 고무고무 거리더니 칼로 나를 존나 찔러대는것이였다
시발. 3시간동안 도전했는데도 저정도가 최대였다. 강해질 필요가 있었다.
저 정겨운 림그레이브로 돌아가 왠 이상한 집게벌레도 잡아주고
이놈도 잡아줬다. 진짜 은월 개사기인거 같다
안간곳이 있었더라. 잘 찾아보니 댕댕이도 있어서 죽였다.
포탈 탔더니 커여운 거북이가 있었다. 착해보였다
연출 시네마틱 너무 지리게 잘 만들어서 눈호강할 정도더라.
눈이 즐거웠음
뎃?
와 개간지나는 2페이즈 그런것 같았다.
저 유도탄이랑 물약 마실때마다 레이저빔 쏴대는게 너무 꼴받았다.
루텔 영체 ㄹㅇ 국밥이더라
시발
ㄹㅇ 연출이나 분위기가 너무 멋졌다
정말 인상적인 보스전이였다. 한 30분 걸린것 같다. 굉장히 공들인게 티나는거 같음
좀 맞더니 착해졌다. 스탯 초기화 그런거 같은데 망캐다 싶으면 냅다 해버릴 예정이다.
이제 벌써 엔딩각이야?? 뭔가 짧으면서도 아쉬웠다.
진짜 엘든링은 눈호강도 호강이고 그림도 전투도 너무 멋지고 훌륭하다
저게 거미인줄 알았는데 손이더라 진짜 존나 징그럽더라 시발 무슨 덫도 있는데 정신 나갈뻔했다.
든든국밥 루텔덕에 원트만에 클리어각이다
마법 잘쓸께 고마워
초반에 만난 팔 많이 달린 인형이다. 목소리가 이쁘다.
냅다 섬겨버렸다.
저 용을 잡다보니 피가 50퍼 정도 빠졌을 때였나, 지혼자 빤스런 치더라
벌써 엔딩에 다다르는것 같아서 아쉽다 뭔가 놓친게 많은것 같기도 한데 진짜 갓겜이다
노잼인글 읽어줘서 고마워
아직 초중반임
글은 재밌게 다 읽었어요잉~
ㅋㅋㅋㅋㅋ 엔딩? 말레니아와 말리케스가 기다리고 있다구
나도 초회차 참 잼나게 했지 후반부 가면 멋진거 많이 나온다 더 거지같은거도 포함해서 ㅋㅋㅋ 즐겜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