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적응력, 죽을수록 피통 하락, 빤스런 불가구간 이런거보다
파로스의 돌, 향나무, 숨겨진방 화톳불
이런게 더 짜증났음...
숫자 제한되어 있는 파로스돌 향나무를 ㅈ대로 쓰면 안될거 같아서 사용처 공략봐야될거 같고,
ㅈㄴ 길고 어려운 구간 박치기하다가 왜케 ㅈ같지 하고 공략잠깐 보니 숨겨진방 화톳불 있을때 그 짜증남은 너무 컸다.
다행히 dlc1 이후부터 파로스돌 향나무 사용처는 없어지고(dlc3파로스돌 사용처만 쬐금 있음)
dlc2부터 ㅈ같은 숨김방 화톳불도 사라짐..
피통하락은 의외로 별로 신경 안쓰임
초반에 임팩트 강하긴 했는데, 이어묶은 반지도 초반에 뭐 금방 나와서...
화톳불 숨기는건 리마가 원조긴 함
ㅅㅂ 센의 고성 에스트 거의 없는 상태로 옥상겨우 올라왔는데, 아무리 뒤져봐도 옥상에 화톳불 안보여서 그대로 보스방에 들어갔다가 멀리서 공던지는 거인한테 같이 쳐맞고 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