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밖의 설원이 자꾸 생각나서 빡치다가도 실실 쪼개게됨대체 무슨생각으로 이딴 밀도없는 병신맵을 만들었지? 라고 생각하다가병신력 상위호환인 스콜라 맵에 함박웃음나옴지금생각하면 벽밖의 설원 진짜 존나웃김
원본에 비하면 양반이라 그냥 웃어넘김
지금생각해도 시발 헛웃음이 나오는 구조지 대체 무슨생각이었을까 이걸 사람들이 정말 재밌어할꺼라고 생각하고 만든걸까?
그런거보단 그냥 어떻게든 게임 대미를 장식하는 챌린지 코스니까 애미뒤지게 불합리하게 만들어서 아무나 못깨게 만들어야지 히히 이거일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에 파로스의 돌 온천있는것도 시발 ㅋㅋㅋㅋㅋㅋ 다시생각하니 존나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