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취에서 풀려난 미켈라 앞에서 절제한 자지 덜렁덜렁 흔들어보이다가

그제서야 자기 가랑이 확인한 미켈라가 패닉에 빠져서 돌려달라고 손 허우적댈때 믹서기에 던져넣고 돌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