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사다리뇌절만 빼면 좁은 필드에도 뭐가 되게 많고 알차서 다른 필드랑 다르게 돌면서 지루할 틈이 없음 리에니에나 설원의 정반대같은 느낌이라 되게 좋은듯 거기다가 맵 분위기도 필드중에 제일 맘에듬
쓸데없이 뻥 뚫린곳이 적어서 그런듯
지도만 보면 그늘성도 화산관이던데 ㅋㅋㅋㅋㅋ
은근 돌맛 나고 엘레메르도 ㅆㅅㅌㅊ라서 호감
ㄹㅇ 알터고원은 억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