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서 태초의 화로 쫙 타오를때 진짜 멋졌는데

3편에서 태초의 화로 가서 불 살리는 엔딩 보면

뭔가 진짜 끝물같아서 뭔가 더 찡하더라ㅋㅋㅋ

주인공이 희생해봤자 그냥 또 똑같을거라는게 제일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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