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할때 가지 말라는 구석에 있는 푸른 짐승한테 개같이 쳐맞다가 결국 포기하고 군다한테 화풀이하고 왔다 

개똥손이라도 엘든링 하다보니 짬이 쌓였는지 말리케스 말레니아같은 애들한테 피똥싼 다음에 보니 군다는 그냥 쉽더라  

확실히 좀 시간이 지난 게임이라는게 느껴지긴 하는데 투박해도 시원시원해서 할만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