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도 기억이 생생한게 새벽에 공략없이 최하층 진행하다 갑자기 밑으로 떨어졌는데
이 개씨발새끼 눈앞에 여러마리 있길래 ㄹㅇ혼자 꺄아악 소리지르고 혼절할뻔함
결국 브레스맞고 저주걸려 뒤졌는데 최대 체력 절반 깎여있을때의 그 좆같으 기분은 정말 잊을수가없음
난 아직도 기억이 생생한게 새벽에 공략없이 최하층 진행하다 갑자기 밑으로 떨어졌는데
이 개씨발새끼 눈앞에 여러마리 있길래 ㄹㅇ혼자 꺄아악 소리지르고 혼절할뻔함
결국 브레스맞고 저주걸려 뒤졌는데 최대 체력 절반 깎여있을때의 그 좆같으 기분은 정말 잊을수가없음
상실자(이)가 침입했습니다
블본 게르만 잡고 디엘시 돌려고 했는데 회차 자동으로 넘어갔을때
토렌트타고 도망치는데 룬베어한테 따라잡힐때
닼1 병자의 마을 꼴뚜기 / 스꼴라 거대 바실리스크
닼3 파리굴에서 파리가 껴안으려고 오는 패턴
소름 끼친다는게 어떤 의미로의 소름이냐? 혐오? 혐오면 파리굴 시발
지하수로에서 떨어진담에 왕족의망령 만났을때
닼3 파리굴이랑 엘든링 개미? 애네는 아무리 봐도 적응이 안 되서 무조건 런하거나 옆 쳐다보고 실눈 + 곁눈질로 싸움
파리굴> 병자마을>닼1맨이터던가 걔들
이루실 지하감옥 시체 비명듣고 선관위들 모여들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