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이 죽은 다음에 투메르 여인 나오고 붉은 달이 뜨자너롬이 붉은 달이 뜨는걸 막고있엇고롬을 달빛호수에 숨긴건 비르겐워스쪽 월럼이고붉은달뜨고 갑자기 npc들 미치는거보면원래부터 야남은 붉은달상태엿던게 아닐가 - dc official App
아노르론도에 그윈돌린이 환영으로 세워둔 몹이나 태양같은건가?
코스가 롬한테 눈 줬다는거 보면
코스 뒤지고 붉은달 뜬 상태인데 코스 딱까리인 롬이랑 코스 애호파인 윌럼이 합심해서 숨긴 것 - dc App
이거 추측한게 위대한 자중 코스랑 롬은 인간편이라 야수성 억제에 도움을 줄라고 붉은달을 숨긴거라는 추측도 있음
오홍 - dc App
근데 인간편인 코스를 게르만이 왜 죽인걸까 달의 존재가 시켯나 - dc App
게르만은 지 의지는 아니라도 달존에게 속박되었기 때문에 까라면 까는 존재가 되버린 것 - dc App
붉은달이 뜨면 멘시스 의식이 열리고 그러면 야남은 완전파멸이라 인간편인 코스가 롬을 세워둔건데, 붉은달이 안뜨면 달존이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니 원인제거가 안됨. 주인공이 롬을 죽여서 붉은달을 띄우고 야남이 파멸하기 전에 메르고의 유모를 처리해서 멘시스의 의식을 멈추고 붉은달까지 격추시킨것...이라고 해석하기도 함 난 걍 모르겠음
잡으면 유지 0주잖어 그래서 ㅎ - dc App
게르만은 이짓을 그만두고 싶어하는걸로 봐서 자기의지로 하는건 아닌거가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