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판 되기 전에 케일리드도 이미 비룡들이 지배해서 개라노랑 거대까마귀들이 우글대는 지역이였는데 적사자군은 오히려 이런 거에 흥미를 느꼈다치지만 사리아는 굳이 여기 도시를 세울 이유가 있었나?걍 에인세르강 바로 위니까 먼곳으로 이주 안해고 도시 지은건가
그정도는 마술로 조질 자신 있었나보지
개라노랑 까마귀사우르스가 부패꾸릉내로 오염된 게 아니라 원래도 그런 놈들이었나 - dc App
ㅇㅇ 비룡들 영향 때문에 그렇게 된거임 산령에 있는 애들도 볼레아리스 때문에 그렇게 된거
그래서 공"룡"화 된거구나... - dc App
근데 생각해보면 틈새의 땅은 애초에 멀쩡한 동네가 없잖아 - dc App
그건 그렇노
땅에서 부패꾸릉내 나는 거 빼면 케일리드나 레아 루카리아나 험악한 건 비슷하니까... - dc App
가재 룬베어 생각하면 걍 틈새의 땅이 원래 그런동네인듯 - dc App
그새끼들 쓰는 마법도 그렇고 걍 살수집단 아닌가
밤 마술 쓰는 애들이니까 쟤내 쉽게 조질 수 있긴 하겠다
그게 아니라 암살자놈들이라 살만한곳이 케일리드같은 땅 뿐이지 않을까 싶음
ㅇㅎ 딴 지역에선 배척받았을 수도 있겠다
바로 아래에 노크론 있는거랑 연관 있지 않을까 우물도 바로 옆에 있는데
걍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온 지역에 바로 도시 지었을 수도
그래도 림그레이브는 정상적인편 아닌가
고드릭이 지배하기 전까진 꽤나 정상적인 지역이긴 했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