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접캐는 아무리 답답해도 전투가 길어지던 뭐하던 일단 붙어서 패면 끝인데

마술사는 계속 fp신경 쓰면서 돌아야하니까 뭔가 좀 제약이 크다.



그리고 근접캐는 붉은칼날 탈리스만으로 성배병 아끼면서 맵 전체 뚫는게 가능한데

마술사는 fp가 한정되니까 무조건 축복에서 쉬고 가야하는게 좀 답답하노


그래도 보스는 압도적으로 쉽게 잡더라. 아직 좆밥이라 휘검이랑 돌팔매밖에 못쓰는데

뻣가루 소환해서 탱킹시키고 휘검 다섯개 연속으로 깔아둔 다음 도망치는거만 반복해도 어지간한건 다 잡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