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가 호스트였던 사냥꾼의악몽에 개판된 야남 성당구역을 뒤덮은 이상한 텍스쳐들은 아미그달라의 침소에서 보던것들임
- 사냥꾼의 악몽으로 가는 길은 피에 취한 사냥꾼의 눈을 쥐고 아미그달라의 손에 유배당하는 것
- 악몽의기슭에 늙고 상처입은거같은 아미그달라 도륙하면 야수화로 아예 멸망한 동네인 로랑의 성배 줌
- 코스는 (아마도) 인간이 야수화되는걸 원하지 않음
뭔가 관계가 있는데 뭘까용
- 사냥꾼의 악몽으로 가는 길은 피에 취한 사냥꾼의 눈을 쥐고 아미그달라의 손에 유배당하는 것
- 악몽의기슭에 늙고 상처입은거같은 아미그달라 도륙하면 야수화로 아예 멸망한 동네인 로랑의 성배 줌
- 코스는 (아마도) 인간이 야수화되는걸 원하지 않음
뭔가 관계가 있는데 뭘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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