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넨 블러드 코드라고 각각 포지션느낌의
스테이터스 툴이 있고 그걸 갈아끼면서
플레이하는 느낌이라
레벨높다고 평상시에 온갖 마법,
기적같은 걸 쓸 수 있는게 아님
그래서 역할군 같은게 확실하게
나뉘어서 괜찮더라
마법사 툴을 쓰면 렙이 암만높아도
대부분의 스테이터스가 마법쪽에
고정되서 마법만 써야하는 대신
이 툴을 언제든지 갈아 낄 수 있어서
괜찮더라
마법사하다가 갑자기 근딜하고
싶으면 블러드코드를 갈아끼워서
근딜하면됨
프리존캐릭이라는 뭔가 근본없이
만능 느낌의 캐릭터는 나오지않는다는건
되게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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