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능력있고 열성좋은 신입사원하나 임원진에 추천넣어서
중간관리직으로 올려놨는데 알고보니 산업스파이 새끼였고
덕분에 추천넣은 자기 입지도 흔들림
위에선 니가 알아서 결자해지 못하면 옷벗을 각오하란 말나옴
못이길거 알면서도 마누라랑 자식새끼때문에 울면서 출근
그때꺼정 요직은 밟아보지도 못히고 리쿠르팅이나 하는 처지라
장비도 개판에 실력도 쓰레기지만
근성만큼은 나도 뒤지지 않는다며 바짓가랑이 붙잡고 늘어짐
하지만 아시다시피 결과는 책임지고 옷벗는걸로 끝났고
ceo는 이새끼가 누군지 알지도 못함
그러나 그는 마지막순간에 가족이 아닌 모그의 이름을 외쳤다..
침입 들어오는 백면은 바레 아닐걸
그 암령 바레 아닌데 망상을쓸거면 좀 알아보고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