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그대로 설교자. 인간이 어둠과 심연을 받아들이도록 설득하는 존재들. dlc2 공개 시에 나온 설명은 도시가 심연에 삼켜지면 나타나 모든 것을 잡아먹는 것. 주로 먹는 건 인간성으로 만들어진 크리스탈. dlc2 시점에선 배고픔에 못 이겨 대부분 이성을 잃은 상태. 고리의 도시 안의 존재임에도 고리의 도시 밖의 인물들에 대해 매우 잘 아는데 이건 심연과 관계 있어보임.(설교자들은 심연을 저승처럼 표현) 대사로 볼 때 본래 인간이거나 인간에서 비롯된 존재인 것 같고, 마력의 칼날을 무기로 쓰는데 이 때문에 시스의 창조물일 가능성도 있어보임.(미디르처럼 어둠을 먹는 역할로써)
어둠을두려워말게 - dc App
이름 그대로 설교자. 인간이 어둠과 심연을 받아들이도록 설득하는 존재들. dlc2 공개 시에 나온 설명은 도시가 심연에 삼켜지면 나타나 모든 것을 잡아먹는 것. 주로 먹는 건 인간성으로 만들어진 크리스탈. dlc2 시점에선 배고픔에 못 이겨 대부분 이성을 잃은 상태. 고리의 도시 안의 존재임에도 고리의 도시 밖의 인물들에 대해 매우 잘 아는데 이건 심연과 관계 있어보임.(설교자들은 심연을 저승처럼 표현) 대사로 볼 때 본래 인간이거나 인간에서 비롯된 존재인 것 같고, 마력의 칼날을 무기로 쓰는데 이 때문에 시스의 창조물일 가능성도 있어보임.(미디르처럼 어둠을 먹는 역할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