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스토리에서 주인공이 엘데 왕이 되던 안되던,
앞으로 나올 dlc의스토리에 영향이 안가는 장소를 고른다면 틈새의 땅 외부 장소일거임.
태양 도읍, 미켈라, 틈새의 땅 가운데 구름 등등 여러 떡밥 있지만, 내가 봤을때 처음 나올 DLC는 유출된대로 '황무지의 전사들'일거임.

다른 NPC들은 스토리 분기점 따라서 이미 엔딩이 정해져 있는데 제렌, 네펠리 루나 케네스 하이트의 스토리는 아직 안 끝남.
다크소울 3처럼 새로운 인물을 등장시킬텐데 분명 스톰빌 성 왕좌 옆에 빈 방에서 등장할거임.
첫 dlc는 틈새의 땅 외부의 장소, 두번째 dlc는 틈새의 땅에 더 연관된 장소가 선정될거라고 봄.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