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한 계승자 쿠로는 세키로 손에 심장뚫려서 뒤지고 

세키로 조력자 불상조각가는 미쳐버려서 세키로 손에 모가지 따이고  

아시나 살려보려고 지랄염병했던 겐이치로는 자기 모가지 그어서 전성기 할배 소환했지만 그마저도 세키로한테 패배 

결국 아시나 개같이 멸망하고 유린당할건 당연지사일테고

세키로는 외팔 불상조각가 전직해서 절에 틀어박혀서 불상깎는 폐인행


그나마 목적이룬 사람이 있다면 쿠로와 세키로인데

쿠로는 뒤졌고 세키로는 폐인행이라니 시발  


존나 찝찝함 엔딩 자체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