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론도에서 심연을 봉인한 3명의 봉인자 중

잉그와드는 대놓고 NPC로 나오기 때문에 닼리마 해본놈들은 거의다 알수 있을테고

적의의 유르바도 그래도 툴팁으로는 한줄 나오니까 여전히 마이너한 인물이긴 해도 꽤나 알려진 편인데

마지막 3번째 봉인자가 어떻게 됐는지는 모르는 사람도 많을거임

그냥 어떻게 됐는지 불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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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실 이 3번째 봉인자도 인게임에 등장하는데

로트렉 따까리 영체 2마리중 한놈이 봉인자 세트를 입고있는걸 확인할수 있다


론도 수몰에 앞장선 3인의 병신들 중 1명답게 살인마 따까리짓이나 하고있다가

그대로 로트렉이랑 같이 선불한테 뚜까맞고 뒈짖하는데


그래도 잉그와드는 적어도 주인공하고는 우호 관계이고

유르바는 어느정도 속죄했는지 병자의 마을에서 죽을 때까지 치료 마술을 전파하며 봉사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새끼는 한다는 짓이 살인마새끼 도와주다가 주인공한테 따이는 거니

병신 3인방중 제일 답도 안나오는 좆븅신새끼라고 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