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내가 무슨 농촌에서 일하고 있었음.

밤에 순찰 같은거 도는데 어디 이상한게 있어서 건물에 들가니까 백금인 같은것들이 나옴.

난 일단 근처에 있던 다른 사람이랑 같이 가서 잡몹같은놈들은 다 조짐.

그러다 그 사람이랑 떨어져서 각자 다른 곳을 도는데 내 앞에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진짜 이세상에 있는게 아닌거 같은? 그런게 있는거임.

블본 위대한자처럼 이해할수없는 존재 같은게 내 앞에 있는데 약간 게임 버그난거처럼 움직이고 난 씨발 존나 튐. 근데 그와중에 사진인지 영상인지 찍고 유포함.

그다음은 무슨 높은 사람들이랑 프랑스 무슨 스포츠 국대가 도착해서 거기서 대충 올림픽 비스무리한거 하는데

나도 관계자라 새벽에 지휘통제실 같은데에 가보니까 사람들이 거의 없고 다 제정신이 아님.

그래서 그 괴물들인지 외계인인지 모를놈들 봤던데 다시 가니까 백금이랑 기타등등 튀어나오고

높은 사람들 방에 들어가서 보고했는데 잠궈놓은문을 누가 열려고 함.

거기에 높으신분 보좌관 같은 사람이 갑자기 무덤덤한 표정으로 알수없는말을 시작함.

난 바로 다른 문으로 도망갔는데 복도에 말레니아 1페이즈가 있었음.

말레니아한테 맨주먹 대시공 한대 때리니까 순식간에 2페이즈로 변신하고 물새를 쓰던데 난 바로 도망가서 또 다른 사람들한테 이걸 알림.

그리고 다시 나와보니까 말레니아는 안보이고 내가 사진 유포했던 위대한자 같은놈들이 돌아다니면서 사람들 죽이고 있었음.

난 이제 끝났구나하면서 투신자살이 좋을까 할복이 좋을까하고 있었는데 물리법칙 무시하는거처럼 움직이는 괴물들한테 바로 잡혀서 죽고 깸.

병신같지만 깨고 존나 무서워서 눈뜰 생각도 못했음. 쓰려고 하니까 제대로 기억 안나는데 뭐라해야하지 게임속에서 버그터진게 현실에서 일어나는 기괴함이 있었음.

중간에 말레니아 나온거보니까 엘든링 dlc 안나와서 꾼거 같음.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