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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든링이 북유럽신화 모티브인만큼
황금나무 = 위드그라실
미친불 = 수르트의 불

같은 유사점을 보이는데 신화에서 수르트의 불은 라그나로크의 최종장에서 등장하는 불로 수르트라는 거인이 자신의 불의 검으로 세계수를 포함한 온세상을 불태움
그과정에서 거의 모든 존재들이 사망, 살아남은 극소수의 신들이 새로운 시대를 열게됨


만약 삧이 미친불의 왕이되서 온세상태우는게 정사라치면 닼소1 무의시대로 넘어가지지않음?
미친불왕 이벤트때 극소수의 용들이 생존, 무의시대 통치하고 시간이 지나며 최초의 불과 함께 그윈 니토 이자리스 등장, 그후는 아는대로 스토리가 이어지고

닼3 불의 계승의 끝엔딩보면 지금은 불이 사그러들겠지만 나중에 왕의 잔불들이 되살아날거라 하잖아

미친불왕엔딩으로 전부 불태우고 삧을 포함한 다른 존재들의 룬들이 최초의 불로 되살아났다고 볼 수 있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