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모두 모르고트, 고드프리, 라다곤 등을 말하곤 했다.
난 나지막이 말했다ㅡ
「접목의 고드릭」
선생님 : "얘야 그건 누구니 ? 위인이니 ? "
아아ㅡ 모르는건가
이곳저곳 전부 되다만 인간들 뿐이다
나 : "한때 . . . 말레니아의 발가락을 핥았던 사람 . . . 입니다 "
선생님 : " 아 . . . 그러니 . . . "
영문을 모르겠다는 얼굴이었다
아마 이해하기 어려웠겠지 저 선생.
요즘 시대에 '말레니아의 발가락' 이라니
그저 사춘기 아이를 슥 보고 지나치는 그런 눈빛으로 날 봤다
왜 반전 없냐
말레니아 발가락 핥고 살았으면 인정이지
?
말레니아사후 손가락발가락다뜯어서 고이모셔놓고있었는데 그중하나뚬쳐서 핥았다는거네ㄹㅇㅋㅋ
정신상태 씹 ㅋㅋㅋ
아니 황금의 고드릭도 아니고 접목에 발가락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