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침입은 팔란 성채 늪이었는데 KRILL이란 훌륭한 청령분이 도와주셔서 역으로 암령 족침.

그래서 의외로 할만하구나 싶었음.

2차 침입은 설리반 잡고 그 뒤에 있는 공터 쪽이었음.

이번에도 청령분이 오겠지하고 튀었는데 암령이 뜨면 안개로 막히는지 몰라서 설리반 화톳불 쪽으로 튀었다가 안개에 막혀 버벅거리다 뒤짐.

다행히 화톳불이 근처라서 소울 페이백되긴 했는데 서버렉 때문인지 암령이 버벅거리면서 텔포하며 때리니까 답이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