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 공격력을 상승시켜주는 탈리스만들이,
전승(각각 능력치 하나 5상승),
전갈(속성 공격력 10% 상승, 물리 내성 -10%),
마리카(정지신신 3 증가하고 모든 데미지 내성 -10%, 5씩 증가하고 -10%),
마술사(4% 증가와 8%증가),
신도의 서포(4% 증가와 8%증가),
고드프리(차지 시에 마법과 전투기술 데미지 30% 증가)

이렇게 있는데,
완전 극딜로 갈거 아니면 무구 항아리라던지 원하는 유틸 탈리스만 1 + 3이니 3을, 마법 시전속도가 중요하면
라다곤의 초상(주문 시전 속도를 빠르게 함), 차지 공격을 자주하면 고드프리의 초상까지 끼니까 2개밖에 못끼지.
여기서 보통 마법 쓸거면 1가지 속성만 보고 전갈 탈리스만까지 끼니까 보통 기도를 쓰면 서포나 마술을 쓰면 마술사 탈리초상을 끼는데,

엘든링은 닼 3 때(뎀지 10%, 20%상승)과 달리 많아봤자 8%밖에 안 올려줘서 단순히 마법사 전용 탈리스만이라는 것 탓에 그거 낄 수도 있는데 경우에 따라선 오히려 능력치 5 상승시키는 게 더 효율이 높을 수 있음. 반대로 전갈 빼고 마술사&서포 탈리스만(짜피 전갈이랑 2%차이 밖에 안 남)과 전승 탈리스만만을 껴서 물리 내성 디벞이 부담스러우면 이렇게 할 수도 있지.


암튼, 3줄로 줄이면
마술사, 서포는 마법 뎀지만 높이고 300대가 아니면 능력치 +5가 +8%보다 데미지가 높을 수 있고,
전갈의 물리내성 디벞이 부담스러우면 전승끼는 게 나을 수 있으며,
전기&마법 양쪽 다 자주 쓰면 전갈&전승 쓰는 게 더 효율적일 수 있음.